집근처라 어제 퇴근하고 한번 다녀왔습니다
평소 오피는 가격때문에 조금 부담되서 가기 꺼려지고
주로 휴게텔을 다니는데 집근처 자주 다니는 업장인데 후기 한번 써봅니다
시간맞춰 입장하니 야시시한 홀복을 입고 은언니가 반겨주는데
출렁거리는 가슴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처음든 생각은빨리 하고 싶다 였네요 ㅋㅋ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서 달달한 애인모드 좀 하다가 서비스받는데
구석구석 빠지는곳 없이 다 빨아 줍니다
애무하면서도 조금씩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제가 소리에 민감한지 몰라도 너무 좋네요
풍부한 경험때문인지 스킬이 굉장히 좋네요
떡감도 괜츈하고 특히 신음소리가 베스트였습니다
서비스족분들께 추천해 봅니다
은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은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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