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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때문에 달린것도 너무 오랜만이네요
후기들보고 실사보고보고 하다가 여배우에
주희란 언니가 너무 궁금해서
예약을 하고 보았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후기와는
다릅니다
나긋나긋?나긋나긋은 한거 같습니다
마인드? 글쎄요 제가 비코스로 끊었는데
일반 립카페보다 사만원 타이 마사지보다
못합니다
처음 들가서 인사 오빠 돈 먼저 주세요
오빠 씻으세요 머 괜찮습니다 이런건 뭐
눕자마자 어깨 대충 등 대충 엄지손가락 아래만
왜 그렇게 쎄게 누르는건지 하기싫은거 팍팍 티내면서
십분 마사지하고
오빠 돌아 누으세요 하고 저 손 땀나서 손 씻을께요
하고 오분 손 씻고 와서
우리 여탑회원님들의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삼각 이분애무
왼쪽 찌찌 10초 오른쪽 찌찌 10초
똘똘이 20초 그리고 페페 바르더니 핸플시작
90분 타임 했는데 오십분도 안받고 나왔습니다
끝나고 기분 진짜 더럽더라구요 오랜만이라 별말도 안했습니다
이것저것 해달라는 스타일도 아니고 본인에게 좀 맡기는 편인데
완전 간보기 당했네요 마음의 치유가 필요합니다.
허리에 문신있는 언니 맞습니다
오랜만에 달리고 후기 남기니 감회가 새롭긴한데 기분이 더러워서
죄송합니다
당엔 좋은 언니 후기로 찾아뵐께요
내가 오랜 경력으로 봤을때 첨에만 종 열심히 하고 변할생각이 없는 언니입니다
그냥 다른 언니보세요.이상입니다.
저런~위추 드릴께여
주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위추드립니다. 초접이면 기본코스 하시지 그러셨어요......
주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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