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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일이있어서 일을보고 올라오기전 백마를 체험하고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후기를 찾아보던중 좋은평보다 나쁜평이 많았
지만
그래도 부산까지와서 내상을입더라도 체험한번해보자는 마음으로오후11시쯤
차이나타운근처 대림장에 입장! 입장후 처음오는척안하려고
누구누구있냐고 물어본뒤 이름이 마리아나가 좀끌려서 초이스후
2층 202호로 들어가서 5분정도지나니 똑똑하며 마리아나 입장
10점만점기준
얼굴7
몸매8(의젖b)
한국어 소통가능
국적 러시아
신음소리가 장난아니게 야했습니다...
가슴도 빨맛났습니다 뭔가 달콤한 향이나고
즐거운 시간을보낸뒤 같이 담배를피며 이야기 5분정도하고 서둘러 집에가려고 부산에서 운전댈잡고 올라가던도중
갑자기 천안을지나면서 함 더하고싶다는생각이들어 천안 온양여인숙입장
천안에서 떡감이 젤좋고 두번째다보니 애무를 충실하게 잘하는 수빈이를 불러 20분가량 앞뒤옆등등 아주 신명나게 피스톤운동후 집에와서 현타온상태로 글을씁니다. ㅋㅋㅋ 부산 백마도 좋은편이였습니다 대림장 강추
차라리 김천역을 들렀다 가시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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