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달림도 잊을정도로 요즘 취미생활에 빠져있다가 정말 오래만에 달림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묵힌거 다 풀고자 주희한테 달려가봤습니다~
1달만에 봤지만 잘기억하고 있는주희 같이 제가 사온 커피마시며 썰좀 풀다가
샤워하고 나와서 주희의 공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애무...이게 처음엔 별로 였는데 맛을 알게되니
느낌이...참 바로바로 섭니다 bj도 잘하고
오래만이라서 참지못하고 바로 입으로 발사!!!
주희 가슴에 파묻혀서 그냥 눈감고 푹 쉬고싶네요..ㅠ
잠시 눈을 감았는데ㅎㅎ 주희가 오빠 코콜면서 잤다고 하네요ㅎㅎ
그동안 많이 피곤했나봅니다..쩝
일어나서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오래만에 달림을 기분좋게 마무리 해준 주희는 역시 저에게 최고 입니다
주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희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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