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 비가 추적추적 오다가 말다가 하는 날..
신사동에서 선배랑 카페에 앉자 얘기를 하던중
졸 꼴릿한 몸매에 여성을 보고는 츄 말고 몸이
반응을 해서 구라쳐서 선배 보내고 여탑을
뒤적 거리다 바로근처 텐 있길래 급으로 달렷던.....
하지만 급달은 안된다는거 ㅜㅜㅜㅜ
하필 제가 간 시간이 주,야간 교대 시간이라
마사지는 머 그냥저냥 쏘쏘 했는데
원하던 매니저가 있었으나 교대라 안된다 길래
속으로 젭알 뚱만 아니면 된다 생각이었는데
왠걸..... 까비아깝고 오지게 당첨 글쓴이 저보다
더 나가보임..... 걍 포기하고 연애 타임 들어가는데
잘안되서 손냥으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교대... 교대.. 알았더라면 피해서 갔을텐데 제 실수죠 머ㅋ
암튼 소기에 목적은 달성 햇으니 그날 하도 용을 쓴건지
피곤한건지 무려 9시간이나 잤네요 덕분에 개꿀잠 땡큐~!
나오면서 예명 물어 볼려다가 어차피 볼 매니저는 야간이
아니라 그냥 고홈 했네요
암튼 급달은 정말... 위험한거 같네요 알면서도 간... 으휴;;;
『 God Bless You all the time 』 Experience Is the Best Teacher. -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위로를 드립니다.
ㅜㅜ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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