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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일이있어 내려갔다가
올라오는길에 광주장 들렸습니다.
묻지마 고양 불러달라하고
202호입성
고양들오자마자 코로나 확진자수 얘기합니다. ㅡㅡ
쌉무시하고 삼각애무후 침대밑에서 꼬추빠는데
귀두 핧으면서 둥글게 둥글게 노래를합니다
이때 꼬무륵. 쩝
뭐라하니 올라와서 좀빨다가 여상하는데.
자꾸 둥글겨 둥글게가 생가납니다. ㅠㅠ
미친거죠.. ㄷㄷㄷ
끝내 마무리 못하고 나왔습니다.
다신 안갈듯합니다.. 고양 이제 은퇴할때된듯.
술 한잔 했나보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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