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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 밤 11시반 집에서 빈둥 거리다 불금인데 뭐하지 하며 친구놈들 불러서 술이나 한잔할까 했지만
역시나 유흥이든 술모임이든 급달은 어렵네여 뭐할까 하다 집에서 제일 가까운 미아리(길음역)으로 버스 막차를 타고 발길을
향합니다 흠 오는길에 어딜갈까 하다 원래 가던집은 금복정이라고 세탁기바로 옆집인데 이집에 보리라고 똥까시 쥬지꺽어서 해주던
서비스 좋은 처자 있었는데 그만뒀다네요 ㅠㅠ 흠 몇집 더 둘더보면서 세탁기 애니팡등등 몇집 보았지만 왠지 끌리지 않아
또다른 단골인 넘버원으로 향합니다 삐기이모 앉아있더 저 오는거 보고 번쩍 일어나서 맏아주네요 ㅋㅋㅋ
저: 이모 가희있어요? 가희 없으면 청이는요?
삐끼이모:둘다 방들어가서 시간좀 걸리는데...
흠... 넘버원에서 그나마 에이스로 생각하는 가희랑 쇼호스트 이솔지라고 있는데 그여자 닮은 청이 둘다 역시 인기가 좋은건지
피크시간이라 그런건지 밤 12시 반이 다되가니 초이스가 어렵네요 이집이 원래 미아리중에서 아가씨 평균 10명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12시가 넘은 피크타임 이라 그런지 딱 홀에 2명 있더군요
결국 홀에있던 두명중에 슬랜더에 늘씬해 보이는 송이(?)라는 아가씨 픽해서 들어갑니다
애무: 뭐 기본적인 삼각애무 근데 똥까시를 정면으로 누운상태에서 다리를 저보고 잡으라 하고 밑에서 해주는데 이게또 새로운 맛이네요 ㅋㅋ
그러더니 콘낄꺼냐 묻더군요 흠.. 미아리 오는게 노콘질사 맛으로 오는건데 일단 하다 안되면 빼자고 하고 끼고 여상으로 시작 해봅니다
여상으로 하는데 흠... 조임은 좋은거 같지만 느낌은 안옵니다 그래서 내가 올라간다 그러고 정상위 흠..역시 느낌없어 뒷치기..
그러다 다시 여상하는데 제 동생이 죽네요.. 역시 콘고자 ㅋㅋㅋ 그러더니 송이 이년 안될꺼같은 직작 말을하지 열심히 했는데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리네요 ㅡㅡa 한 10분이나 했나 미아리특 밖에서 송이야 마루리해라 이지랄 ㅡ..ㅡ 결국 노콘으로 여상 시원하게 질사후 남은 좆물까지 쭉짜주고 청룡 한번 해주네요
역시 이맛에 미아리 끊을수가 없습니다
대략적으로 뭐 서비스는 소소 한거 같습니다 송이 얘 생긴건 슬랜더 키는 저랑 비슷한정도 한 170~2 제가 174데 저보다 살짝 작아 보였으니
머리를 회색 숏컷을 했더군요
다음번엔 원래보던 가희나 청이 나봐야 겠습니다 ㅋㅋ
첨 들어보는데..
넘버원에 에일리닮은 처자여
아 혹시 검은웨이브머리에 피부검은편이고 다리쪽인가 문신있고
키좀 작은언니 맞나요? 한번인가 같이논거 같은데 ㅋㅋ 한 3주전엔가는
있었던거 같네요
네 맞을꺼에요 한 몇달 전까진 노란머리 였던거 같네요
아까 새벽에 봤을땐 회색?은발 그런머리 했어요
아뇨 미아리는 간판 그런거 없습니다
길음역 10번출구 나와서 뒤돌면 이상갈비라고 큰 갈비집 있는데
그쪽으로 쭉 내려오려면 돈암1동주민센터라는 버스정류장 있고
들어가는 골목 있습니다 그 골목 들어가서 아무 삐끼이모한테 넘버원 알려달라하면
알려줍니다
20대 30대 비율이 3:7 정도였어요
아 제가 미아리를 청량리로 적었네요... 답변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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