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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머릿속에......지금의 논현99아로마 상황을 속담으로 표현 한다면 어떤게 맞을까? 라는 의문이 들면서
부자가 망해도 삼년은 먹고산다... 가 맞을지...
쥐구멍에도 볓들날 있다.... 요게 맞는건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인지 요 세 가지의 속담이 생각이 나는군요....
99는 자주가는 업장중의 하나로 예전에는 슬림하고 마인드 착한 대륙언니들이 자주 들락달락거려서
최애업장중의 하나였다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이 망할놈에 코로나 때문에 언니들의 입출국이 제한이 되면서
그야말로 근근이 준수한 관리사 몇몇이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민초 민아 지영언니 누구하나 봐도 후회 없는 언니들이기에 의리와 우정으로
함께 코로나의 난국을 이겨나가고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항상 목마른건 뉴페~!!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 .... 처음보는 여자.... 가 아닐까요....
하지만 그간의 처음보는 언니들은 사실 쫌.... 그랬던게 사실 이었습니다...
그러던 오늘 출근부를 보니 유난을 떨며 설레발을 치는게 아닌가 하는 홍보 문구가 눈에 들어 옵니다...
뭐.. 인부천을 씹어먹었다는둥 와꾸가 상타치 라는둥 ...
속으로 풉~! 하고 비웃으면서 그래 어디 한번 보자 ~! 는 마음으로 전화를 넣었습니다..
어... 저... 사장씨.... 진짜 와꾸가 그렇게 자신있소? 유미라는 언니말이요~!
들려오는 대답 아...그게 저.....
역시 그럴줄 알았습니다... 정말 와꾸가 인부천을 씹어먹고 상타치며 자연산 씨컵에 이렇다면
보통 자신감이 콸콸 넘쳐나는게 사장씨들의 마인드 아닌가요??
그래서 솔직히 좀 망설였습니다...
가까..... 마까..... 가까..... 마까..............
이 통화가 끝나기 전에 가까 마까를 결정 해야 또 달리머로 체면이 서는거 아닙니까~!!
에이 그래 불금에 뭐 딱히 갈만한데도 없고 일단 한번 속아준다... 라는 마음으로
거~ 몇시됩니까~!! 당당히 말했습니다....
내심 콱 봐서 안이쁘면
ㅇ남리아ㅓㄴ미러ㅣㅇ나멀ㄴㅇ맣ㄴㄹㅇ먇저ㅏㅣㄹ어ㅐㅑㅔㅁ너ㅑㅐㄷㅈ
이럴 마음으로 예약을 했슴다....
도착하니 뭐 통화할때 쭈뼛쭈뼛 하던 사장씨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저... 아까 통화 할때 말씀드린거... 어쩌고 저쩌고.....
네 뭐 ....
이런 간단한 대화가 이어지고 이내 방안내 받고 샤워를 하고 나온뒤
유미언니를 기다립니다....
여기서 잠깐~!
예약시에 사장씨가 유미언니에 대해서 간단한 브리핑을 해줍니다....
몇가지가 있는데 이제 일한지 이틀된 초짜고 마사지 잘 못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 부분은 아마도 유미언니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이 직접 통화로 들으시길 바랍니다...
이게 사실 후기에 적기는 좀 뭐랄까..... 민감한? 아니면 뭐... 아....
이건 좀 음........... 여튼 이건 직접 얘기를 들으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살짝 망설였던 부분이기 때문에 후기에 솔직히 적는게 맞다고 봅니다...
또 후기를 보시는 분들 중에 유미언니를 이미 보신분들도 댓글에 요런 부분을
언급한다는게 좀 맞지 않는다 생각이 듭니다...
이미 유미언니보신분들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여튼 이제 본격적으로 유미언니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본격적인 후기는 이제 부터인거죠....
저는 원래 VIP코스 로 시작을 했습니다...
왜냐면 예약전에 사장씨의 설명에 초짜 어쩌고 저쩌고 마사지 못....뭐 잘...뭐,,,, 처음아라 .....뭐,,,,,
이런 대화들이 오갔기 때문에 마음을 접고 그래 그냥 화끈하게 뭐 응응응 한번 해보자
라는 판단을 한거죠,,,
여튼 유미언니 노크를 합니다....
사실 노크 의미 없죠..... 네 들어와요 라는 대답도 의미 없죠....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안들어오는것도 아니고..ㅋㅋ
첫발을 내딛는 유미언니를 딱 보는 순간......
확 뛰어나가서 사장씨 한테 욕 한사발 할까 하다 참았습니다...
아니 이정도면 ... 일단 무조건 오라고 하고 그다음에 여차저차 설명을 하는게
맞는거지 이런 언니를 데려와 놓고 사람 망설여지게
뭐가 어떻고 저떻고 블라블라 갖은 단점을 다 얘기 하면서 올까 말까 망설이게 한다고?
그랬다가 만약 내가 안와서 유미언닐 않봤다면.... 아오 생각만 해도 끔찍 하네요.....
아니 저 양반이 이제 날 싫어하나??? 나 블랙인가???
유미언니를 처음 보는 순간 그런 오만가지 생각이 듭니다....
방긋 웃는 유미언니를 보니 더더욱 아까 예약 상황이 깊은 빡침을 유발합니다...
촥~! 달라 붙는 검정 원피스에 적당히 슬림하면서 도드라지는 가슴~
눈으로 봐도 매끄럽고 도자기 스러운 피부결....
음.... 뭐랄까 유미언니의 얼굴은 ........... 그냥 이쁩니다....
마치 쩜오 가면 그날 첨 나온 순박한 차세대 에이스를 보는 느낌이랄까?
쩜오 얘기가 나와서 말하자면 유미언니가 쩜오정도 나간다면 바로 첫방 초이스 되는 레벨입니다...
물론 사람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죠....
건마 다니면서 이 언니는 호불호 없겠다 생각했던 언니가
진영이.. 딸랑 하나였는데 이제 한명더 추가 되는 순간이네요...
물론 이건 첫 인상에 대한 평가니까 개구라 치네 뭐 이런 얘기는 후기 정독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여튼 결론적으로 자연산 씨컵도 맞고 그 탄력과 느낌도 절대적이구요 당근 자연산에 모양까지 완벽합니다...
와꾸로 건마를 씹어 먹는 언니 라면 예전 여왕의 단비 진영이 뭐 이정도...였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썰렁한 리스트에 한명이 더 추가 되니 나름 뿌듯하기도하구요... 뭔가 부~자 된 느낌?? ㅋㅋ
마사지는 원래 시간이 짧아서 안해주는줄 알았는데
내가 누워있어서 그런지 조물락 조물락 해주는데 어 참....
참신한 마사지의 스타일 입니다....
분명 마사지를 할줄알고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기존의 마사지언니들이 주물러주는 부위가 아닌 그러곳만 온힘을 다해 열과 성으로 주물러주는데...
이거 참 언니가 이뻐서 그런건지 괜챦네요...ㅋㅋ(이미 눈에 콩깍지 백개 쓰였음)
마사지를 할때도 화끈하게 홀랑 벗고 올라 타주시는 바람직한 센스~
내 등에 닿아 있는 유미의 세포들의 느낌으로 알수있는 유미언니의 피부결....
정말 최고라고 밖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그런 대충 좋은 마사지를 받고 유미언니의 서비스를 받는데...
정말 초짜가 맞긴합니다....
하지만~!! 유미언니 나이가 몇갠데..... 아무리 초짜라고 해도
그간 살면서 후루룩 짭짭 남자 고추 한번 안빨아 봤겠습니까....
그러니 기타 스킬있는 서비스는 다 제껴두고 이렇게 이쁜 언니 한테 받는
비제이를 기대하는거죠....
역시나 이쁜언니들은 뭘해도 이쁜겨....
비제이를 해주는데 능숙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여친들 만나실때
여친 비제이가 정말 스킬쩔고 흡입력이 다이슨 정도 되야 그 여친한테 흥분을 느끼는건
아니지않겠습니까.....
이렇게 이쁜언니가 이렇게 열심히 비제이를 해주는데 아무리 돌부처라해도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가는건 인지상정입니다...
저 역시 비제이 받다 쌀것같아서 스톱 시킨게 정말 오랜만인듯하네요...
역시 뇌는 스킬을 지배하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스킬 좋은 언니라해도 내 뇌를 지배 못하면 그 언니는
팔이 떨어지라 딸딸이를 쳐도 끝날까 말까 하지만....
유미언니 처럼 이미 내 뇌를 지배한 언니는 손이 스치기만 해도 찔끔....ㅋㅋ
아~ 그렇죠 이번 예약은 베리임폴턴트퍼슨 코스 였으니...
여기서 끝나면 절대 안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코스요리를 시켜서 배불러 다 못먹더라도 그 코스에 나오는 음식들 한젓가락씩
다 찍어봐야하는게 맞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급하게 정지를 시키고 역립을 시작합니다...
역시~ 이맛입니다....
이 촉감과 느낌.... 이런게 여쟈죠.....
그간 너무 건마에서 잊고 살았던게 아닐까..... 유미언니의 몸뚱아리에 스킨쉽을 하면서
무뎌진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가슴은 앞서 언급한것 처럼 정말 최곱니다....
이런 언니라면 역립만 열시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돈도 엄청 들고 블랙도 먹을수 있으니 절대 비추합니다... ㅜㅜ)
짧은시간 역립을 해주는데 유미언니의 반응은 이미 안드로메다 입니다...
그래서 사실 그리 긴시간 역립을 하지 못하리라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더라도 그 느낌은 아~~~~~~~!! 최곱니다....
오래전 교대 램프에서 뱃가죽 땡길때까지 박았던 램프의 에이스 언니와 정말
비슷합니다....
그리고 준비된 준비물을 받아 언니와 응응응응 ......
뭐 이런거 꼭 말로 표현 해야합니까?
최고죠... 전 유미언니가 왜 최고로 생각되는지 그 이유를 분명 알고있습니다...
유미언니가 나중엔 모르지만 현재는 찐으로 느끼고 찐으로 손님을 대한다는거죠...
게다가 이쁘기 까지
하지만 아쉬운게 유미언니 VIP 코스는 아마도 제한적인듯 합니다...
언니가 아직 내구력이 딸리다 보니 고급과정은 소화력이 모자라다고 하네요...
그래서 예약을 정신 바짝 차리고 하지 않으면 고급코스는 밀릴수도 있을듯합니다...
하지만 사전 서비스가 이정도 라면 건마코스에서도 얼마든 즐발...(즐달 발사 : 오타아님) 할수 있을듯 합니다...
여튼 집에 들어와서 너무너무 간만에 찐으로 즐달을 해서
정리도 안된 여운이 남아 있는 마음에 머릿속에 있는 그 느낌을 그대로 쏟아내고 있느라 후기가
길기만 겁나 길어지고 잘 전달이 될지 않될지 모르겠지만...
이 후기를 보시고들 참고를 하시던 말던 유미언니를 보시던 말던....
그거야 회원님들 판단이고....
혹.... 뭐야 이후기 겁나 애매한데? 라고 느끼시고 아예 유미언니의 인기가 별로이면 저야 땡큐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제 결론은 이제 언제 올지 모르는 혜연언니 출근 전까지....
원픽은 유미언니입니다............!!!!!!
※ 한줄 요약 : 결론적으로 유미언니 현재 인부천 씹어먹는 상타치 와꾸와 몸매~! 인정~~!! 착한 마인드 (후기에 마인드 언급은 별로 없는데 겁나 착함) 인정~!! 입니다
You~Me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오늘 문자 답장을 안 보시건데 ㅠㅠㅠㅠ
유미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저도 유미 언냐 보고 왔는데
마인드가 좋은 언냐더라구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방장님
어차피 적자 상태 ㅋㅋ 늙은이 씹돼지 짱게 댈다놓고
이제 가라홍보
후기쓰기도 귀찮고 정확한 펙트전달을 위해서
가감없이 말씀드린게 답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오해는 하지마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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