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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전에 올린 글은 지워졌더군요
댓글에 선미촌 물어보시는 분 있어서 답변드립니다.
선미촌 지금은 다 닫고 한두군데 여는거 최근에 확인했습니다.
근데 안가시는거 추천드려요 물도 안좋고 무엇보다 단속 매우 심합니다.
선화촌의 경우도 최근까지 빽차 들락날락해서 위험하니 전주는 불모지라는 말이 맞나 봅니다 에효
어쨌든 어제 점심먹고 오후 5시 경
한번도 안가본 선화촌 주변을 걷다가 삐끼에 이끌려 로또 들어가봤습니다. 시설은 나쁘지 않더군요
여관은 2년전 파주에서 딱 한번 가봤었는데 그 때보다 더 나았습니다.
원래 갈 계획이 없던터라 예명 아는게 없어 그냥 알아서 해달라 했습니다.
근데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2년전 파주에서 봤던 이름모를 이모도 50대 중반쯤 되보였는데 전 사실 그쯤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들어온 이모님은 연령대가 너무 많으셔서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원래 이쪽은 나잇대 있는건 알고 어느정도 각오 했지만 그 각오를 한방에 부셔버릴 정도였습니다 하하;
거기에 팁 달라고 계속 눈치 주길래 결국 빠꾸했습니다.
(집에 오고 검색해보니 만원 팁 줘야 하는게 국룰 느낌이군요)
어쨌든 다음번엔 예명 추천 받아서 다시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혹시 전주 사시는 회원님들 중 예명 추천 가능하신지요??
그리고 밑 댓글에 몽실 콩 애기하시는데 둘 다그만둔지 오랩니다 가신 시간대가 아가시 없을 시간대에요 저녁에 방문한다면 로또에서 잔디 불러보셍 일단 젊습니다 와꾸도 좋고ᆢ
시간대가 낯시간밖에 없다면 와꾸 몸 매포기하고 서비스 위주로 찾아야함
전주 선미촌쪽 애들은 다 마사지로 빠졌나보네요
ㅇㅇ까지 되는곳도 있긴한데 최소11~13이라..
이상하네요 아침 일찍 간거 아니면 40대는 불러줄텐데.. 선화촌 안 간지 2달 정도 되었는데 언제 갈수 있을련지..ㅠ
몽실이나 콩이 불러달라고 해보세요
선화촌 원래 개 졋같은 늙은 할망구 소굴입니다.. 좆 썩는 느낌나서 씹질도중 빼고 나옴...
익산에서 가려하고있어요
호반 예약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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