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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업무를 마치고 일이 끝날때쯤..
부하 직원이 카이스파 가보고 싶다고 해서 데려가 줬습니다 스파는 아다라고 하네요 ㅋㅋ
업무를 조금 일찌감치 마치고 7시 정도에 칼퇴근해서 바로 카이스파로 직행했습니다
제 차량으로 이동해서 주차장에 차 대어놓고 가게로 내려가 봅니다
초 저녁 시간인데도 손님은 제법 있네요
첫 방문이라 그냥 기본 코스로 하기로 하고 2인분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앉아서 이야기 좀 나누고 있으니 스탭분이 방으로 안내 해 줍니다
직원 먼저 방에 넣어주면서 서비스 잘 받으라고 하니 긴장한 듯 알겠다고 합니다ㅋㅋ
저도 다른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줍니다
여기는 매니저들 사이즈 좋은 건 기본에, 마사지도 정말 잘 하는 업장으로 유명하죠
들어오신 탐 관리사님께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제 몸을 살피는 듯 가볍게 한 번 훑으시곤
다시 목 어깨 부분으로 올라와서 집중해서 꽉꽉 눌러줍니다
약간의 고통도 감내해야했지만
거기에 살짝만 적응하면 너무 시원하고 좋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같이 갔던 직원도 마사지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윤아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윤아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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