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뽕잎을 가기위해 만수를 갔다가
문이 철컥 잠겨있고 시간이 없어 주위를 둘러보다
샤넬을 들어갔습니다.
일단 가게 분위기가 다방치고 엄청 깔끔하네요
마담 외모는 곱게 나이드신 40후~50대?
되게 조신하고 우아한 느낌이네요
몸매는 그냥 일반인수준이고 다 좋은데
처음에 대화 좀 하려고했더니 뭐가 급한지
바로 방에 들어가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급하냐고 물어보니 그제서야
약간 당황하며 물을 떠다줍니다
여기서 1차로 기분잡침
이후 아주 약간의 대화를 하다
골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조심스럽게
6만원이데 괜찮냐고 묻길래
형님들 후기글보고 알고온거라
비싼덴 이유가 있겠죠~라고 답하고
골방 입성
들어가서 기다리다 애무 시작하려는데
입술옆쪽이 피곤해서 터진건지
아파서 애무를 제대로 못해준다는 밑밥..
여기서 2차 기분잡침
대충 애무 후 올라오라길래 거절하고 위에앉힘
여기서 3차 기분잡침
위에서 대충하다가 위로올라가서 하는데
생긴거랑 다르게 자지보지 이런말을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건 나쁘지않네요
그러면서 빨리 싸라고 재촉함
여기서 4차 기분잡침
총평
장점. 가게 깨끗하고 마담 적당히 조신하고 우아함
단점. 국페보다 비싼데 다음손님때문인지
방문하자마자 재촉, 하면서도 재촉, 마인드 꽝
앞으로 다신 안갈예정.
ㅋㅋㅋㅋ 4차 기분이 잡침
그런데를 굳이 줄서서 6주고 ㅠㅠㅠ
그래서 다들 처음에 가고 안가는 ㅎㅎ
저는 마인드 위주로 즐기는데 저런거라면 갈 이유가 없네요....와꾸가 졸라 쎅꼴이거나 이쁘지 안으면
글만봐서는 마담 마인드가 좆같네
항상 전해주는 말 얘는 뒤타있음 엄청 재촉하는 재촉의 여왕임
저는 자기도 느끼고 싶다며 싸지말라고 함
근데 애무 실력진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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