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깔린 저녁 송림동 뒷골목을 걷고 있는나
오늘은 어디로 가서 누구를 만날까 정초없이 걷고 있는데
청카바 자켓에 노랑머리를 휘날리면 아쉽게도 얼굴을 못보고 뒷모습만 봤지만 체형은 딱 내스타임을을 알았음
슬금슬금 뒷따라 가다 갑자기 그 청카바 여인이 훅 하고 들어간곳은 오복
바로 따라가긴 솔직히 좀 쪽팔려서 담배하나 피고 5분 있다 오복에 들어가서
조금전 들어온 언니 누구에요"? 하니 재희라고 해서 바로 불러주세요 하고 방에 입성
샤워를 하며 룰루랄라 하고 있는데 전화기 에서 벨이 울리네..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재희는 일이 있어 퇴근하겠다고 다른 분은 접견해주시겠다는 천청벽력 같은 소리에 뒤통수가 땡겨오네요
드에 대타가 오신분은 수진이
수진이도 뭐그리 나쁘진 않은 아이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 님을 못보고 떠난 마음은 허전 했네요
몇일이 지나 다시 한번 재희를 찾았지만 그날도 출근 안함
줌마 하는말이 원래 출근률이 개떡 같다네요 ㅜㅜ
3고 초려도 아니고 3번째 방문하던날 드디어 출근 했다고 하네요 &&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드디어 재희가 등장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했던가
오른쪽 허벅찌 쪽에 흘러 내리는 문신은 색시 했지만
세월의 시간에 이기지 못한 목 주름은 감출수가 없네요
그치만 나름 큰 가슴 탱탱한 바디 갸류같은 피부색 적당한 보털 등등 이정도면 송림동에서 평타 이상이라 해도 될것 같더라구요
서비스는 뭐 3각 거진 똑같고 사운드는 좀.. 중급
쪼임은 나름 좋았네요
딱 한가지 아쉬운것은 저는 귀욤상을 좋아하는데 재희는 인상이 좀 강했다고 나 할까
이상입니다
ㅋㅋ 섹시한 문신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거기다 올리면 안된다 하여 지웠는데
어디다 올리면 되는걸까요?
ㅎㅈ친구 공유하고 싶은데
헉 갸루스타일에 까만피부 갠적으로 좋아하는데 몇시쯤 방문 하셨어요?? 출근률 개떡 같다는게 좀 그렇네요 ㅠ 혹시 노콘질사 되나요??
혹시나 하는 곤지름 확인하는듯 ㅋㆍㅋ
방문은 오후 5시쯤이 였네요
아이구 늦은시간 답변 감사합니다 ^^ 편안한 밤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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