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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 돌리다가
닉이 좀 불안하지만 혹시나하고 찔러봅니다
페이도 약간 애매 한번 두번이 만원차이 ㅋ
일던 뚱에 퍽만 아니면 될것 같아서 만나러 ㄱㄱ
텔 앞에서 만났는데 완전 쌩얼
그래도 보통이다 생각해서 방으로 같습니다
얘기하는데 가족끼리 산다해서
당연 부모님과 사는줄 알았는데
결혼한 유부 . . .;
걍 접어야하나 고민했어요
잣될까봐 . . .
그래도 아쉬어서 시작
키가 있어서 그런지 통이긴한데
그리 티나진 않네요 슴은 b+정도 아래쪽엔
진짜 애 때문에 제왕절개 라인이..
본격적으로 하는데 특이합니다
성감포인트가 오로지 박는거
슴이고 밑에고 물고 빨아도 감흥 없어 하는데
박으면 좋아라하는 근데 또 손 넣으면 느낌 없데요
첫발은 좀 뻘리 끝내고 얘기하는데
정말 땡겨서 하는거다 남편이랑 안한지 오래됐다
별별 얘기 다했다는
잠깐 쉬었다가 박고 또 박고
두번째는 발사는 못했지만 열심히 박았습니다
원랜 시간 2시간 얘기 했는데 집에 빨리 가야한다며
1시간 좀 넘기고 헤어졌네요
그래서 계산을 10준다 12 달라 하다가
갸가 가위바위보 하자해서
제가 진.. 12 줬습니다
애무해도 반응이 없는게 아쉽지만
키스와 떡은 정말 좋아하네요
뭔가 남에꺼 먹는게 쫌 쫄리면서 새로웠어요
담에 또 보기로 했는데 불안해서 고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슬슬 옷 입는거 벗기고 또 박으니 거부 안하고
같이 열심히 하는거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아닌것 같긴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시간되면 만나보고 싶네요
진짜 섹에 환장한건지 공사 준비인건지
원래 남에떡이 더 맛납니다
담에 또 보면 칼맞거나 돈 뜯길까봐
다시 앉아있겠습니다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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