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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남아 새로운곳 개척을 위해 첫번째로 석남동으로 이동
몇군데는 거의 짱깨라 입구컷하고 나옴
그러다 석남동 소방서 사거리에서 목재단지쪽으로
2층에 간판불이 나를 부르더군요 화려해서 밤에는 눈에 바로보임
2층올라가서 착석후 실내좀 쳐다보니 선객2명 있음
마담와서 커피하나시킴 커피가져와서 담배피면서 대화나누더
낯이익길레 혹시 어디다방에 계셨냐고물어보니
그유명한 은주다방 2:1 마담중 마른 마담이더군요
간만에 서비스느껴보실분 참고하시라고 글남겨봅니다.
Ps 똑같은 다방후기들만보다 신선한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잘봤습니다 ~^^
마담 스타일이 어떠한지 안적혀있어서 예전 2대1일때 접하지못한 사람들은 모르실듯요.
떡감이며, 재촉, 냄세같은게 궁금하네요.
아 그 2대1 한다는 그 은주다방 마담? 근데 혼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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