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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가 빙빙 만나봤습니다
씻고 떨리는 마음으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려봅니다
이때가 젤 설레는거같아요
드디어 입장합니다
관리가 나름 잘된 아줌마가 들어오네요
피부는 좀 까맣고 쌍꺼풀이 짙으며 코가 좀 큰 느낌
가슴은 나이가 있어서 좀 처졌어요 외모는 걍 봐줄만합니다
마사지 해주는데 시원하게 잘해줍니다
사실 마사지 별로 안좋아해서 잘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후 2차 들어갑니다 귀부터 혀사지 시전하는데
혀를 휘감진 않고 짧게 톡톡 찍어주는 스탈이네요
느낌 나름 좋았습니다 온몸을 해주더군요
빠때루 자세로 똔꼬 빨리고 자지 빨리니 정신 못차립니다
하비욧 요청해서 하다가 쌀거 같아서 핸플모드 변경 후
입에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가성비로 좋았던거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빙빙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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