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 차 갔던 광주에서 일 끝나고 근처에서 처음보는
처자에게 3번 들이대서 만남.
이마트 앞에서 만나 텔 입성.
몸매,나이 맞음... 얼굴도 봐줄만함.
야구 좋아하는 여자임..
자선 야구에 꽂혀서 멍 때리고 10분 이상을
같이보다가 샤워함.
본 게임 들어가니 여상에서 끝낼것 마냥 위에서 엄청
펌프질을 해대는데 쪼임도 좋고 노콘이라 감촉도 좋음.
어제 정왕동의 내상을 보상이라도 받은 듯 계속
위에서 달림..
힘든지 자세 바꾸자 하여 궁합 맞춰보니 위치가 밑에
있어 정자세가 힘들어 빽어텍 들어감.
몸에 나비 문신 있음.
빽으로 하다 옆으로, 앞으로 사방으로 다 찌르고 난 뒤
발사 처리함.
간만에 즐달함.
생계형으로 당분간 할 것 같음.
마지막으로 전번 교환 후 또 보기로 함.
개인 창녀랑 업소 창녀랑 같은 창녀이기에 패스
즐달 축하드립니다
158에 58이면 돼지인데;;; 나이도 32에 13만원
그냥 눈탱 맞으신거 같은데 이걸 즐달이라 표현하시니
생각보다 돼지도 아니고 비율도 좋습니다.
몸무게가 아무리 많아도 근육량만 많다면 날씬하죠
몸무게는 참고치일뿐..
경기 광주 종종다니는데 있긴있군요 즐달 축하합니다~
당분간 있을것 같습니다.
즐달 추카 드립니다 ㅎㅎ
외근이 많으신가 봐요 ㅎ
여기 저기 많이 다니시네요
사시는 데는 어디세요 ?
즐달이라니 근데 금액이 30대는 10이면 딱인데
행위는 하지 않고 맞춰 가려고 하니까요!
노콘, 질사에 허공 삽질 안 하고 쪼임 나쁘지 않고
생각보다 비율이 나쁘지 않아 돼지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전 거기에 만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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