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겁군입니다
이번에 하영 매니저 재접하고 왔습니다
하영 매니저는 제가 느낀 바로는 여우상으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와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매는 슬림보단 스텐쪽에 가까운 매니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제가 하영 매니저 막 탐 전 시간에 예약을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피로도가 많이 누적된 상태인듯 했습니다
본인도 플레이가 끝난 후 피로도가 심한지 약간 미안해 하는듯 했습니다
각설하고 플레이는 풋워십, 스핏, 애널플 등을 했답니다
저도 수위 한도 내에서 터치를 해가며 흥분도를 더해갔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절반 정도 되었을 때 마무리 짓게 되었네요
남은 시간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퇴실했답니다
이미 올해는 다 끝나가는 마당이니 아마 내년 쯤에 다시 한 번 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페티쉬는 옵션을 이것 저것 넣다 보면 은근 페이가 세지는 것 같네요
쪽지드렸는데 확인좀 부탁드려요~
패티쉬가 다양한 옵션만큼 추가 해여 되는게 있군여
그만큼 패티쉬만의 느낌은 있을듯 하네여 ㅎ
후기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유흥도 비슷하지만 40-50분이 금같은 시간이죠
하영 후기 잘 봤습니다.
하영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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