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단골업소 아이돌...아이돌에는 귀요미 삼대장이 살고 있습니다.
소유, 휘인, 그리고 사나...물론 연습생55번이라는 다크호스도 있지만 아직까지 삼대장의 아성에 도전하기에는 훈련이 더 필요하겠지요.
사나를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11월7일 저녁 9시 타임을 보는데, 8시타임 사나만 예약가능하다는...다른날 방문할까 했다가 사나를 급 보고싶어 예약했습니다. 세번째 만남이네요.
편도선 때문에 그동안 출근을 못했다는데...오늘따라 사나의 모습은 똥글똥글 귀요미가 아니라 청순해보이기까지...?
사나를 보면서 생각나는 배우가 있습니다. 특히 눈이 가운데로 쏠릴 때 귀여움이 절정에 다다르는 사나를 볼 때 마다 장만옥의 웃는 얼굴이 생각나더군요.

아주 오래된 영화이지만 첨밀밀이나 성룡의 폴리스스토리를 좋아하기에 장만옥도 좋아합니다.
둘이서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또 껴안은 채 잠들 뻔 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도 껴안은 채로 10분간 졸았었는데...잠을 부르는아이네요. ㅎ
아직까지 다이어트 생각은 없지만 언젠간 살뺄거라고 해서, 다른데 살은 다 빼도 엉덩이살은 빼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나에게는 동그란게 세개 있습니다. 눈, 가슴, 그리고 엉덩이...
귀여운 사나와의 줄거운 53분이었습니다.
사나없이 사나마나
오 사나라니 좋네요
사나 매니저와 달달한 만남 축하드립니다 추천!!!
믿보사나죠 ㅋㅋ
사나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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