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안가지만 한번씩 삘받받아서 손흥민대표한테 전화하고 출발
도착하니 웨이터들이 안내해주네요
조금후에 상무님 들어오시고 인사나누면서 시원한 맥주한잔 하면서
초이스 스타일 얘기해주고 쵸이스보여주네요
솔직히 초이스도 잘못하겠더라구요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누굴해야 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
혼자니깐 리드 잘해주는 파트너로 추천 부탁하고 초이스 완료
마인드 좋은 파트너로 추천이라 그런지 확실히 스킨쉽이 편안하고 이야기도 편안하고 굿이네요
술먹어도 안주 잘챙겨주고 아직 나이가 24살이니 애교가 장난이아니더군요
싫은 애교도 아니고 귀여운 애교 참...제 주머니속에 쏙 넣고 다니고 싶더군요~
술이 모잘라서 손흥민대표한테 술은 어떻게 하냐 물어봤더니 개인보관 술이 있다며 그냥 주시네요
그렇게 마시고 마시다보니 시간이 끝나고한타임 더연장햇네요
역시나 즐달은 마음이 맞는사람과하니 내상없이 잘놀았는거 같네요
고마웠어요 손흥민대표 수고하시게~1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