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뇌가 너무나 용트림을 해대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쏟아저 나온날 참지못하고 급하게 방문.
가끔 오면 반드시 보는 술렌더 언니 콜. 아직 오전 10시라서 조금만 가다리면 온다고 해서 기다림. 일단 철문을 두들겨서 입장 했음.
20분 기다렸나? 레깅스에 탑 입은 언니 입장. 뒤에서 보거나 마스크로 가린 얼굴만 보면 일단 좋아 보임.
절대로 마스크 벗기지 말것!!!!! 빻은 얼굴이 나옴.
그렇게 마사지를 열심히 하려는 언니 엉덩이 사이를 손으로 만지작. 탑 안에 손넣어서 만지작(많이 봤기 때문에 가능)
마사지 멈추고 걍 한번 하자고 꼬시니까 자기 화장실 다녀와서 안된다고 깔끔떰. 그래서 씻고 오라고 하니 왜 맨날 마사지하러와서 딴덜 하냐고 투덜! 그냥 씻고 오라니 뒷물하고 옴
문닫고 커텐치고 일단 레깅스 반만 내리고 탑은 올려서 침 겁나 바름. 위자 잡고 있으라고 하고 보댕이 겁나 빨다가 축축해지는거 확인하고 냅다 꽂은 강강강 뒤로 급하게 찍찍찍!!
그렇게 한번하고 현타와서 누우니까 짜증냄 지만하고 끝냈다고 ㅋㅋㅋ 그러려고 온거니 어쩔수 없음. 좀있다 함더할까? 물어보니 싫은내색 없길래 20분 뒤에 천천 좁은 마사지 베드에서 정상위하다 의자 잡으라고 하고 천천히 넣었다가 빼기 하니 죽으려고 함. 그렇게 2차전도 찍!!! 하고 힘빠저서 주는 음료수 하나 먹고 대충 씻고 옷입고 나옴.
가시는 분들 처음에는 이 아줌은 핸플만한다고 함.
몇번가서 얼굴익히고 찬천히 떡 잡수시면 가능.
마사지 5, 떡5, 핸3임.
그리고 얼굴은 말상에 주름많고 빻은 얼굴이니 꼭 마스크 씌워서 하시길. 몸매와 다리는 볼만함 길쭉 날씬. 슴가는 평쳥한 바닥에 포도알 2개 있음. 참고로 마사지는 시간 잘지켜서 꼼꼼히 잘함.
궁금하기는 한데 그만한 시간과 투자이면 다른데를 뚤어야겠네요
혹시나하고 떡한번해볼라고 방문하는사람은 돈날리고 시간날리니 방문하지말길 이 아줌마 철벽장난아님 나도 후기보고 설마하고 4번째까지 방문하고 함하자고 들이대보고 떡값도 10만원 제시했는대도 자기는 그런거는 안한다며 절대안할려고함 마사지 좋아하는사람은 마사지받을겸 눈도장찍을려면 상관없는데 떡이목적이면 방문하지마시오 족히 10번은 봐야 딜이될거같은데 그돈이면 50만원넘게쓰고 한번해보는건데 그정도 스펙와꾸도아니고 4번방문해보고 여긴 그냥 접음
음.. 만만치 않군요. 감사합니다.
예명이라도 알려 주세요 ㅋ
13만원이나 주셨네요 ㅎㅎ
이 아줌이 미쳤는지 드라이브 헛소리를 하는데 이 헛소리 들으면서 마사지 안받고 떡으로 받고 나오기도 합니다. 13이면 젊은애 봐야지요. 그리고 ㄸ장들면 뭐 돈은 점점 내려가니까요.
그리고 이 아줌이 꽤 순해서 마사지에 핸플비용으로 떡도 되더라구요.
아마 동서이실수도 ㅋ
이 아줌 종종 봐서 지난 여름부터 15회 이상 본듯 합니다.
뭐 마사지도 나쁘지 않고 시간장난 없어서 꼭 물빼지 않아도 마사지로 볼만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후기도 있지만 철벽입니다. 그거 깨보려고 다니다보니 한번ㅇ 어렵디 두번 세번은 쉽거든요. 그러니 떡잡수려는 분은 몇번 보셔야 하는데 몸매빼고는 빻은 얼굴이라 추천은 안합니다. 저야 사무실이 근처라서 시간없으면 거는거지 맛집은 아닙니다. 참고로 이 아줌이 저보고 드라이브 시켜달라는데 밖에서 보고 싶지 않은 얼굴이라서 피하는 중입니다. 그러니 2떡이상이 가능한거에요.
가게 위치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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