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세요,
한달전쯤 친구랑 마사지나 받아볼까하고 다녀온 종로 수스파 짧은 후기 입니다
회사근처에서 택시타고 10분거리였구요
전화받으신 실장님도 매우 친절하셨어요 위치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ㅎㅎ
도착해서 2명 금액 지불하고
시설은 막 엄청 좋지는 않고 적당한 옜날 목욕탕 느낌? 근데 내부 난방에 전혀 안되어있어서 조금 춥더라구요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각자 방으로 안내받아 입성
내부도 환풍시설을 틀었는지 조금 추웠어요 마사지하러 들어오신 이모님? 도 춥다고 하시고..
마사지 이모님?은 1주일전에 목욕탕에서 마사지를 잘못받았는지 마사지받고 엄청 고생했다고 하니 적당하게 잘 해주셨어요
당연히 마지막에 전립선도 부드럽게 잘 해주셨구요
마사지끝나고 언니가 입장을했는데 이름도 못물어봤네요 ..
역시나 입장하자마자 춥다고.. 수스파가 전체적으로 좀 추운가봐요 엄청추운 날씨도 아니였는데..
입장해서 옷 바로 벗고 기본 삼각애무 후 여상으로 시작했네요
추워서 그런지 발기가 잘 안되가지고 핸플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ㅠㅠ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구요, 언니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투며 행동하는게
예명을 몰라서 언니를 볼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상 휴흥 초짜였습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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