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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는 매니저 요청으로 찍지 않았습니다.
*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캐롤 사장님, 휴지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2021.12.7(화)
서울시 한강이남의 중심 강남역에 위치한 캐롤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강남역을 가니 두근두근 하네요. 사실은 역삼역 쪽 알파벳을 갔다가 도보로 강남역 쪽 캐롤을 가보았습니다.
캐롤은 건물 밖에 간판이 작게 보이긴 하지만 사장님께서 안 알려주시면 못찾을 곳에 있네요.
물론 다른 업소 사장님들도 친절하시지만, 캐롤 사장님은 뭔가 유달리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았네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양치를 하고 방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이 것이 강남인가 하는 기운이 느껴지네요. 뭔가 깔끔합니다.


유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오~ 굉장히 마른 몸매입니다. 좋네요. 유진 매니저는 좀 차가워 보였는 데, 바로 말문이 터지면서 대화를 쭈욱 이어나갑니다. 끊임이 없는 대화 실력에 1차로 놀라봅니다.
그리고 슬슬 입을 맞춰보는 데 잘 받아줍니다. 여기까지는 고수의 향기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입맞춤을 했는 데 답답했는 지 "내가 해줄게."를 외칩니다.
전 그냥 누워서 유진매니저의 혀놀림과 손길을 느낍니다. 자극이 쫙쫙 오는 게, 고수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이 지점에서 2차로 놀라봅니다. 굉장히 자극적이네요. 간단하지만 세상 놀라운 자극이었습니다.
유진 매니저와의 시간이 끝나고 언제 또 출근하는 지를 물어봅니다. 요즘은 시국이 시국이라 띄엄띄엄 하다네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뽀뽀를 마무리로 유진 매니저를 보냈습니다. 상당히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편하게 달리는 시기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여,,,,
캐롤도 깔끔하고 신속친절하신 실장님이게시져!
한번 두탕띤적잇는데 한시간텀쉬고 봣네요ㅋㅋㅋ
후기 잘봤습니다 ㅎ
유진 매니저와 달달한 만남 축하드립니다 추천!!!
유진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키가 작은것도 아닌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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