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친구와 스크린 한판치고
간단하게 저녁먹고
시간이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드럈더니 대기없이 가능하단 소리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주차도 편하게 하고 올라가서
샤워 후 입장~
그래도 계속 손님들이 들어오더군요.
관리사님한테 아픈부위나 더 신경쓸곳 얘기하는데
전 엄살이 심해서 살살해주세여 했습니다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해주시니 분위기도 좋고
그러다 마지막 전립선에선
참으로 참기 힘들더군요
그러다 언니들어왔는데
관리사님이 나보고 다리에 힘빼라구 ㅎㅎ
근데 언니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요??
게다가 마인드는 얼마나 좋은지
자꾸 제손을 가슴으로 당기는데
가슴도 얼마나 이쁜지....
글쓰는것도 횡설수설이네요 ..
아무튼 정말 좋은 시간 잘보내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당연히 재방문입니다!!!
윤지 즐달후기 잘봤습니다 ㅎㅎㅎ
윤지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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