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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어플 돌리다
매번 자주보이던 불꽃새 보이기에 채팅하니 바로 답장이오네요
나이가 많아보여서 사진보내달라니 없다고 안보내주기에 바로 주소보네 달라고 하니
우암동 342-15번지로 오라해서 바로 달려가서 얼굴확인하고 아니다 싶음 가려고
도착했다 문자하니 바로 답장이 없어서 10분기다리리다 가려고 하니
준비중이라고 문자가오네요 그러길 20분 올라오라는 문자가 오기에 가려다가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얼굴이나 보고가자라는 마음으로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헐~~~헐 이건 아주매미도 아니고 할머니가 문을 열어 주네요
뒷걸음질 치다 밑에서 인기척이 있어 급하게 입장하니 할머니에 첫마디
"잘 빨아 주께 물빼는건 어디가도 비슷한데 나는 최고야" 이러네요
들어온김에 천천히 훌터보니 얼굴은 화장을 겹겹이하고 가슴은 물빠진 풍선이고
목 아래 피부는 검버섯이 핀거같고 거의 60은 되보이네요 전형적이 청주의 사창가
출신의 할머니가 원룸에서 개인 활동하는 거 같은 생가이 드네요 순간 얼마를 속인거야 쓰벌
나가려고 하니 터치를 하면서 잘해줄께 계속그러는데 제가 밀프를 싫어해서 차라리
그돈에 +3해서 업소가서 20대 말안통하는 언니랑 하는게 낳다고 생각하고
자리를 밖차고 나오는데 뒤통수에 욕을 하네요 문열고 아니면 들어오질 말라는둥
들어왔다 그냥나가는게 어디있냐는둥 말이 많네요
청주 핫한데가 별로 없는듯.. 에효..
믿고 가는 술이야가 있긴하죠...
앙톡 하시면 개인 36 만나보시는 것도 추천이고요 1/13입니다
네 5 입니다....예전 중앙시장 할매들이라 생각하심데여
순간에 뻘쭘은 순간일뿐이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마음에 힐링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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