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의 감성이 그리워서 미아리 방문했습니다
길음역 10번 출구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보이는 입구
다들 아시죠? 거기로 들어가니 아지매가 우리 집에
20대 있다고 꼬시네요 ㅋㅋ 미아리에서 요즘 20대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바로 입장때렸습니다
들어가니 정말 와꾸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처자 앉아있네요
처자 둘 있었는데 하나는 30대로 추정되는 존못녀라 깜짝
놀랐으니 조심하세요 2층가서 맥주한잔씩 빨고 방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20대 처자 좀 많이 육덕지긴 합니다
육덕파형들은 뭐 좋아하실듯 하구요 얼굴은 괜찮습니다
살빼면 훨씬 이뻐질 얼굴임 ㅋㅋ 서비스는 삼각으로 받다가
잘 안서서 69하자고 하니까 '나 69 진짜 안하는데~' 시전하며
69 조졌고 다행히도 자지 세우고 콘끼고 박다가 잘 안나와서
콘 뺀다고 하니 흔쾌히 ok 질싸 조졌습니다
싸기 2분 쯤 전에 벨 울렸는데 처자 별 말 없네요
미아리에서 20대를 보다니 ㅋㅋ 즐달이었습니다
혹시 세탁기는 언제 쉬고 언제 여는지 정보좀 알려주실
미아리 고수형님들 계십니까? 미아리 후기 자주 올려드릴게요^^
이만.
아~~~~옛날이여
20년 쯤 전에 가본 기억이
비싸게 미아리 청량리 그런곳을 갑니까? 개취이지만~ 비사고 20대보러가는거지만~ 시간타임이 있고 ~ 다방은 그런건 없으니 섹다방은 아줌마들이
잘하죠~~ ㅎㅎㅋㅋ
이번주에 미아리에 만날 사람이 있어서 가는데 위치가 길음역인가 보네요? 미아리 주간에는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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