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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에서 너무나 유명한 뉴도봉장.
쌍문역 근처에 살다보니 뉴도봉장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저는 땅콩 아줌마 단골인데, 여러 아줌마들 중에서 친해지니깐 잘해주더군요.
그중에서도 마인드 좋은 편에 속하죠.
씻고 들어올때 시작하기 전에, 웃으면서 좀 잘해달라는 멘트와 함께
1만원 더 챙겨주면, 정성스럽게 더 잘해줍니다.
예전보다는 못하지만, 제기준에는 아직도 가슴 좀 탄력있는것 같고, 손맛이 있습니다.
딱히 생각나는 아줌마 없을때는 해볼만 합니다요.
ㅋㅋㅋ 시바사키 맞네요. 보기에 따라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네요.
그리고, 보리 언니 배에 자국 있는거는 수술해던 자국이라고 하더라구요. 야쿠자도 아니고~ ㅎㅎ 표현이 절묘하네요. ^_^
땅콩이 No.1 이라는 소리가 아니고, 저는 땅콩 아줌마 스타일이 편하고 좋더라라는 이야기입니다.
뉴도봉장에 지영,미정등 다른 누님들도 있습니다.
각자 스타일대로 가는 거죠~ ㅎㅎ
함보고 싶은데 너무 머네요....
땅콩이 59인듯 보리보다 2살인가 많을거임
국민이모 자영이가 젤로 많고
나이가 5060인가요?
수유역 근처에서 일하신지 거의 10년 다되어가는걸로 봐서는
50~60사이쯤 될것 같네요.
저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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