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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오랜만에 입싸가 생각나
안양에 있는 정동 커피숍을 갔습니다.
거의 2년만의 방문이었죠.
오랜만에 방문해 보니
분위기가 많이 바꼈네요.
예전엔 조용하고 어두웠는데,
어제는 밝고 시끄러웠습니다.
자리에 착석하니 강호동 덩치정도의
이모님이 옆에 앉네요.
순간 당황하여 예전에 알던 누님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그 누님이 오시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좀 빨리 나오는지라
가슴을 많이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오래 해주네요.
양쪽 거의 십분 넘게 받았네요.
그리고 아래로 이동
몇 분내에 발사~~~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입싸를 위한 시스템은
다방중에선 최고인것 같습니다.
예 입으로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카드는 안 되는걸로 압니다.
9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어떤누님에게 받으신건가요
예전엔 세명 이었는데, 어제는 좀 많았던것 같네요.
다섯명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키작고 머리긴 누님이요.
예 그분 같네요.
잘 봤어요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국페 3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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