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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장에 썬이가 유명하다고하여 낮에 방문했습니다.
뒷골목으로 돌아갔는데 오복장입구에 음식점직원분
이 나와계셔서 들어가기가 쪼금 뻘쭘했습니다.
이모님한테 썬이있냐고 물어보니 아직 출근안했다고
하네요. 아무나 불러달라고하고 10분정도 기다리니
약간 통통하고 동글동글하신분이 왔네요. 말도 잘걸어
주고 서비스도 좋았고 반응도 좋아서 즐달했습니다.
나갈때 이름물어봤는데 연아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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