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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고 피곤하고~ 아까 초저녁에 일찍 술먹고 뻗어서 꺳는데 잠은 안오고 해서~
떡이 땡겨서 바나나에 전화해서 갔다왔네요 ㅋㅋㅋㅋㅋㅋ 떡이란 어쩔수없나보네요
본 매니저는 앨리스구요!
앨리스 이쁘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몸매도 좋습니다 ㅎㅎ 흡연도 하기에 맞담까지 했어요
그리고 웃겻던게 어려보인다고 영 핸썸가이 하면서 말하는게 웃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말해줘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져서 앨리스랑 같이있을때만큼은 웃으면서 즐기다 나왔습니다.
이친구 키스가 안된다고하는데 저도 요즘 시대에 무서워서 키스는 안하구요 ㅎ
그래도 샤워서비스 해주고 침대위에서 애무도 해주는 친구네요 ㅎ 몸매가 이뻐서 그런지
뒤치기 하는데 아 좋아요 상당히 ㅎㅎㅎㅎ 섹시한 엉덩이 두손으로 꽉 쥐어잡고 팍팍팍 박아댔는데
앨리스의 야한 신음이 적나라하게 들렸었네요 ㅎㅎ 아무튼 끝나고나서도 샤워 같이하고
그러고 담배 하나씩 피고 바이바이 하고 또올께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ㅎ
앨리스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앨리스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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