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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래 장수운영하는 곳인데
타이마사지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번호 혹시나 남을까 라인이나 텔레그램으로 연락줘도 됩니다.
주간이라 할인 조금 받고 연애+핸플 코스로 예약하였습니다.
위치 안내받고 시간맞춰서 입실을 했는데
마사지사 출근을 많이 안한것 같았습니다.
카운터느 20대 중후반 아가씨가 카운터를 보고 예약도 받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마사지실은 마사지 침대 샤워실 구성이고
기본적으로 동반샤워 하고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잘 씻어줍니다.
혀로 몸을 많이 마사지해주세요 항문까지
타이마사지사가 혀가 긴편이라서 몸을 휘감더라구요
아랫도리입으로 해주는데 막 휘감습니다
감도 엄청 좋아고 만족했습니다.
남자 실장이었는데, 여자 실장이 카운터 볼 때도 있나부네요.
매니저들이 실사랑 차이가 심해서 실망은 조금했으나, 서비스나 마인드는 괜찮았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시설이 너무 구려요 ;;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아닐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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