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역, 서울역입구역 근처에서는 ㅇㄱㅂㄹ 여기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50~60대 할줌마임.
젊은 사람 원하시면 신림 가면되고... 여기서 아가씨 찾으면 거시기 하고요.
3명이 있는것 같고, (박양 아줌마)좀 못생겼지만 가슴이 C컵정도로 육덕 아줌마 하나,
(이양 아줌마)뚱이지만, 뚱패티쉬있는분들에게는 추천, 성격좋고 그나마 젊은축에 속하는 아줌마 하나 있고,
나머지 한명더는 새로 왔는다는 아직 못만나 봤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쭈뻣대지 말고, 그냥 아가씨 있죠라고 물어보면, 방 안내해주고,
(참고로 남자주인/여자주인 번갈아 있는데,,, 그다지 싹싹하지는 않지만...
뭐... 우리가 주인들 만날려고 온건 아니니깐)
이동네는 송양 누나가 갑인디.. ㅋㅋㅋ
풀 씨컵 가슴에 어깨부터 무릎까지 섭스에 ㅋㅋ
입사도 되고.. ㅋㅋ
은퇴해ㅆ으려나...
주인아줌마가 호명해주는 이름중에는 송양은 없었습니다. 은퇴 또는 다른곳으로 옮기신듯...
늙은걸떠나서 요괴나오는거 아닌가요?
생각하기 나름이죠. 우리가 뭐 오피 온것도 아닌데...ㅎㅎ
아 여기 꽤 예전에 한번 가본적 있는데 손가락 만한 바퀴 기어다니는거 보고 기겁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저도 바퀴벌레 봤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나 방안 상태는 그런대로 봐줄만 했습니다.
뭐 떡치러 간 가게에 바퀴벌레 나오는거 한 두번 본것도 아니고 해서리...ㅎㅎ
내속만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내 주변에서
눈높이 낮춰서 찾다보면, 의외로 그런대로 만족할만한
유흥거리 주변에 있더라구요.
부러우면 지는거... ㅎㅎ Q(^.^Q)
얼굴은 60대로 보이는데, 가슴은 육덕입니다. 가슴은 봐줄만 합니다. 손맛도 좋습니다.
7출구쪽에 은성장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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