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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요즘 단가가 많이 올랐어요
타이스토리는 몇년전 가격 그대로
받아서 가끔씩 다니는데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4만원 끊고 들어가봅니다
간만에 만난 세아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손도 작은데 얼마나 야무지게 잘 주물러주던지
없던 힘이 불끈불끈 용솟음 치더라구요
터치도 잘받아주고 잘웃고 기분좋게 해주네요
막판 마물도 시원하게 빼주고
깨끗하게 닦아주더니 청룡까지 해주네요
가끔씩 들러야겠어요
세아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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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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