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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꼴림이 강림해서 달리러가봅니다
요앞 친구와같이가서 좋다고 생각한 곳 럭셔리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저번에도 시원하게 잘 받아서 이번에도 저번 관리사님 부탁드리니
10분정도 기다리면 된다고해서 방에서 폰하며 놀고잇엇죠
인사하시며 절 기억하시는 관리사님 이런 저런 그 동안 이야기나누며
마사지시간이 휵 훅 지나가고 드뎌 기다리던 달림의 시간
꼴림을 장착한 제 동생이
루이비통의 응까시를 받는 순간부터 숙~~~ 길어지고 단단해지더니
69로 애무타임 들어오니 더더 난리부립니다,
우선 넣고 달리자고~~~~~~~~~~~~~~~~~
빨리하자고 루이비통한테 콘돔 씌워달래서 시작
역시나 예감이 ㅎㅎㅎ
언니랑 앞 뒤 하면서 좀 올리고난뒤
언니의 쪼임이 연거푸 들어오니 전사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좋았네요 ㅎㅎ
빨리 끝나서그런건지 저번보다 청룡이 좀더 길엇던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여기 언니들은 스킬이 좋은거같습니다....
다음엔 좀 길게 달리고 올려보겟습니다
루이비통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루이비통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섭스좋은 루이비통과의 즐달 넘 축하드립니다 ㅎ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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