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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12월2일 오전에 방문을 했고
개인적인 감상과 더불어 선택의 기준이 될만한 객관적인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문자로 연락드렸고 생각보다 피드백이 빨리 오는 편이였습니다.
위치는 신림 7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오피스텔이였는데.. 역에서 가까운건 좋지만
장 단점이 분명합니다.
저는 오전에 방문했고
일단 들어가자마자 음 그냥 딱 아주머니? 였습니다
60대라는 글을 봤는데 솔직히 60대 까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50대 이후로 보였고.. 외모가 엄청 신경쓰이지는 않았습니다
짧은 치마에 검스.. 그릭 통굽을 신고 있었고 절대 뚱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50대 이후에 탄력을 기대하는건 솔직히.. 말도 안되는거고
여튼 외모는 본인이 여관바리 갈 때 외모가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하시는 분은 크게 상관없을거 같아요
다만 말은 진짜 많았어요
오자마자 저는 처음인데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냐 등등
정말 어마무시하게 말을 쏟아내서 현재 개인사를 다 느낄 수 있을정도로
정말 말이 많았습니다.
여튼 마사지용 바지를 하나 주시고 마사지를 들어가기에 앞서
이전에는 바지도 없었고 편하게 했었다
그 이유인 즉슨 상가 건물이 였고 출입구 자체부터 비밀번호와
cctv가 있어서 본인이 단속이나와도 편했지만
오피스텔 건물에서는 언제 갑자기 들이닥칠지 몰라서
바지를 입힌다 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바지를 벗기는... 단 발 한쪽에 걸친 상태로 놓고..
상의를 내리고 바로 핸플을 시작합니다..
오일인지 젤인지 모를 어쨌든 핸플을 시작하는데
핸플과 입을 번갈아가면서 합니다
측면에서 해주는데 이때 터치는 상관없습니다
보지까지 가능하지만 저는 보지는 하지 않았네요
여튼 그러면서 말이 엄청 많습니다
"오 ~ 발정난 개자지 ~~ 오 발정난 개자지 ~~ 보지 벌렁거려 ~ 좆물 줘 좆물 줘"
이 테두리 안에서 계속 반복인데 이게 .. 음 흥분포인트가 되시는 분인 좋겠지만
일단 저는 엄청 크게 이 말을 하길래.. 옆 집에서 듣고 신고 하진 않을까..
엄청 신경쓰였네요..
여튼 이걸 계속 반복합니다..
어찌어찌 집중을 해서 사정하고..
마사지 타임 들어가는데..
제가 타이 마사지를 자주 가는편이라 그래도 마사지를 말씀드리자면..
음 마사지는 별로입니다..
그냥 내 몸 만져주고 강하게 주물러주면 좋다하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굉장히 아팠고.. 지금도 오른쪽 어깨가.. 류현진 선수 다져스때 부상만큼이나
돌아가질 않네요
사실 이때부터는 현타가 와서 그냥 가고 싶었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처음엔 6에 마사지 포함 두발 이라길래
되게 좋아보였는데 한번 해결하고 나니.. 그냥 집에 가고싶더군요
다만 마사지 정도는 받고 가는게 이득일거 같아 받기 시작했는데
고통의 몸부림이 였습니다..
마사지 중간에도 말씀은 많으세요
적당히 .. 답하면 됩니다..
다만 마사지 중간에 계속 문자와 전화를 확인하고..
이건 서비스 타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래서 흐름이 끊기기도 해요
마사지 마치고 2차 서비스를 들어가는데
솔직히 제 쥬지가 .. 반응 없길 바라고 있어는데
또 커졌고.. 그냥 눈감고 좋은 꼴리는 상상하면서
오로지 촉감에만 만족하고 사정하고 싶었으나
역시나 돌아온 발정난 개자지타임..
어 ~~ 발정난 개자지 ~~ 개자지 자기야 ~~ 자기 변광쇠 개자지 ~
어우 ~ 보지 벌렁거려 ~~ 보지 벌렁거려 ~~ 좆물 줘 ~
걸걸한 목소리에 좀처럼 집중력을 발휘하기가 힘듭니다..
어떻게든 집중을 하려해서 조금 느낌이 오려 할 때..
아이 씨발 .. 왜 일찍온다고 지랄이야
어머 미안해요 잠깐..
이러면서 문자를 .. 열심히 합니다..
항문안으로 손을 넣어서 동시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 하는데..
전 굉장히 별로였고.. 애초에 서비스나 마사지나.. 강약의 조절이 없습니다.
오로지 강강강 야구로치면 4번타만 즐비한 느낌입니다..
결국 2차는 실패하고 그냥 빠르게 나왔습니다
박카스를 가지고 가라했지만.. 그냥 그러기가 싫었네요
집이 가까우면 정말 가끔가다 한 번 갈법도 한데..
애초에 저는 핸플을 좋아하지도 않아서
차라리 여관바리를 갈 거 같아요
핸플에도 잘 느끼고 만족하시는 분..
사정횟수가 중요하신분..은 괜찮을거 같아요
외모는 기대는 마시고 다만 50대이상 적당한 체격 여자를 봤을때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은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세 줄 요약 들어갑니다.
1 . 50대 이후 날씬한 할줌마
2. 말 무지하게 많음
3. 집 근처면 몰라도 굳이 멀리서 찾아 가진 않을 듯
예전하시네요 힐링 아줌머ㅏㅎㅎ
문자로 예약해야한다면... 혹시나 코로나 확진자 발생했을경우 동선추적에 노출되는거죠?
저렇게 말로 내뱉는 거 들으면 존나 깨는데 저는 패스해야겠네여ㅋㅋㅋㅋ 위추
오~ 발정난 개자지~
ㅋㅋ 이해가안감
“조용히 좀 하죠.”
라고 하면
주댕이 댓발 내밀고
아갈 닥치고 합니다.
민감하신분들 원,투,쓰리 연속 받으시면
시오후키 느낌 받을 수 있어요.
말이 너무 많아서 저는 삭제햇네요 ,,,,,머리가 아픔,,,
그래서 거절했더니 약간.. 언짢아 하시면서 궁시렁 거리네요
소중하고 솔직한 후기에 추천 드립니다
가격만 놓고보면 메리트는 괜찮은데 그닥 땡기지는 않는군요 총 소요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목동때가 언제인지 까마득 하지만 저도 늙은터라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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