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지역구 부천에 하니씨 보고온 후기입니다.
이제 부터 활동 열씨미할려구요..ㅋㅋ
한동안 달림을 자제하고 있는데
독수리오형제로도 자제가 안되서
여탑 사이트 관람중
다른업소 ㄷ업소에 보고싶은언니가 출근안했길래
후기에서 마인드 서비스 좋다는 하니 언니 보러갑니다.
일단 시간이 되서 실장님한데 전화하니
호실부여받고
하니씨보러 고고
노크하니 프로필이랑 비슷한 언니가 문열어주네요
후기와는 틀리게 좀 무반응
식탁에서 이야기 조금하는데 반응이 영
와꾸는 휴계에서 상중급
몸매는 슬립하나 탄력은 많이 없음
뭐 b코스라 후딱 샤워하고
서비스받는데 갑자기 물건이 크네 그러네요
그리고는 하다가 아프면 손으로 해준다네여
참 나가기도 시간이 그래서 옵션넣어서
영혼없는 붕가붕가를 했네요
하고나서 담배피고있으니까
뭐 미안하다고 자기는 물건 조금이라도 크면 좀 거부반응이 있다나.
뭐 업소가는 입장에서는 좀 기분나쁘지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좋게 넘어갔네여
교훈하나 만나기전에 후기는 필터링해라 라는 교훈을 얻었네여
절대 내상후기아님.
하니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하니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름 즐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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