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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타이 탐방기입니다 요즘 여관바리년들 죄다 출근도 안하고 다 퇴근했다거 해서 오늘은 섹파 만나러 가기전 달림입니다일단 잠실새내역 사번출구쪽이고요 타이냔 예명은 몰라여 이름 안알려줘요 샹년이 비싸게 굽니다 여튼 마사지는 그냥 그래요 압도 약함 와꾸란 몸매는 일단 중상타였어요 일단 섹스는 원래 안되는지 그날만 안되는디는 모르겠는데 생리더라고요 떡볶이지림 보뎅이에 휴디 두르거 있었음 여튼 그래서 온리 핸드라길래 오케이 하면서 바로 눕히고 일단 키스 박아버렸죠 근데 저항을 안하고 혀 존나 돌리더라고요 일단 키스는 그냥 되나바요 저는 원래 핸드때위 안받아여 딸딸이치는데 돈을 왜 내요 ㅋㅋㅋ근데혹시나 받다가 섹스로 넘어가려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떡볶이 너무 심해서 실패 대신에 옷 다 벗기고 제 위에 올라타게하고핸드 받았네요 핸드도 ㅊ추가 2내야한대서 다음에 오면 무조건 전다고 마무리때 입으로 받아달라고했더니 해주네요 여기 타이년은 고분고분한가봐여 여튼 즐달했네요 간만에 즐기는 타이냔이라 요약하자면 3만원내고 핸드 +터치(골벵이도 )키스 그리고 엉덩이 존나 때리니까 말처럼 흔들더라거여 교육 잘받은년인가바요
저도 마사지 좋아하는데 추천 해주실만한곳 있을까요?? 여기 함가봐야겠네요 키스매니아라 ㅋㅋ
방금 갔다왔습니다 전 많이 실망했어요 터치 겁나 방어 쩌네요 터치도안돼고 키스는 커녕 돈만 버리고왓네요
보신분이 아닌가봐요 찜질방 복장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쩝..... 실망이네요...
돌핀은 절대아니고요 걍 반바지에 반팔이던데요 음 들이대지는 않았습니다 성격상 들이대지는 못해서 ㅋㅋ 다른분인가봐요 ㅋㅋ
음..... 그분도 생리라고는 말하긴 했어요 아 헷갈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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