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한번 잘 맞췄습니다.
지영이를 예전에 한번 보고 또 보고싶었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
문의 전화할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응대가 아주 시원시원하고 기분좋은 말투네요
시간대도 딱 맞아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전화응대에서 좋았는데 실제로 봤는데도 기분이 좋습니다. (실장님 칭찬^^)
항상 깨끗하고 항상 온탕의 40-41도 온도를 유지하더라구요.
기분좋게 사우나하고 마사지실 입장
영쌤을 봤습니다. 차분한 말투에 제 말에 잘 귀기울여주시고
대답도 기분좋게 현명하게 잘해주시네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힐링하고 기분좋은 대답에 힐링하고
전립선 마사지가 야릇하고 너무좋아 힐링하고
화나있는건 제 소중이네요^^
제 화나있는 소중이를 다독여줄 지영의 등장!
이 친구는 예전에 한번 봤는데 보기가 힘든 친구입니다.
겨우 타이밍이 맞았습니다.
이 친구를 보면 착함이 있는 맹한구석이 있는데
서비스는 아주 기똥차게 하는 친구입니다.
몸매도 착하고 저는 이 친구의 자연산 가슴을 좋아합니다. ^^
서비스도 좋고 착한 말투에 맹한 모습이 더욱 매력이 있는 친구입니다
화나있는 제 소중이를 다독여주고 이제 좀 괜찮지?
제 곧휴에게 너무 화나있지마 라고 말하는 지영 그녀. 너무 예쁘네요
오늘 하루 시원하고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지영이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
지영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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