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달림을 위하여 마앤휴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사이즈 좋은분으로 추천해 주신다고 하시니 바로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고민중 실장님이 C코스 추천해주시네요
결제를 하고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한뒤 가운을 갈아입고
실장님이 안내해준 방에 들어가 따듯한 침대에서 누워서 대기를
하고있다가 1분정도안으로 키도평범하고 몸매도 통통하지도
마르지도않은 딱 적당한몸매?의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얼굴을 보았는데 완전 저의스타일..
원래 이런 로드샾 저는 항상 아가씨들 얼굴?...이 충족되지않아
아쉬워하던 저였는데 이번에는 정말 그런마음 다 사라지게 만들더군요
그래서 너무 이쁘시고 해서 다음에 또 예약을 하려고
성함을 물어밨는데 재희씨 라고 하네요
정말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눈뒤 재희씨에게 자주 보자고했던 생각이나네요
재희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ㅎㅎ
재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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