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족이지만 요즘 갈만한업장이없어서
건마탐방중인데 첫방문이다보니 도연이란 아가씨를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보려고했습니다.
근데 도착했는데 일이 생겨서 급하게 주희라는 프로필에 아직 등록안된 언니로 바꿔서 보게되었습니다.
오피형인건 좋았는데 엘레베이터 열리자마자 바로있는 방이다보니 방음이 걱정되었습니다.
슬림한 아담한 체구의 언니와 가볍게 인사를 하고
씻고 나오니 올탈한 뒷모습을 보니 생각보다 탱탱한 엉덩이에 흐뭇해졌습니다.
엉덩이 위에 허리라인에 앙증맞게 딱하나있는 헤나형 타투도 섹시하더라구요.
와꾸가 그렇게 미인형은 아니었지만 몸매가 생각보다 탱탱하고 타투도 과하지않게 섹시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를 먼저 해주는데 압은 그렇게 쎄진않는데 꽤 오래동안 정성스럽게해주더라구요.
기본코스다보니 시간이 없을거같아서 중간에 플레이하자고 하고 애무를 받아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드럽고 애간장태우는 살살해주는 스타일의 애무더라구요.
그렇게 69로 물고빨고 다하다가 키스가 안되는 아쉬움이있었지만 섹시한 엉덩이 덕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당분간 건마여배우쪽만 계속 다닐거같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즐달은 추천이지유
주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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