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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서3주 전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전화했는데 어떻게 전화했냐는둥
금액이 얼마인지 아냐는둥 물어봅니다. 모르면 알고다시 ㅓㄴ화하라합니다. 참고하시구요.
토요일 11시쯤 전화했는데 1시예약 가능하다해서 갑니다.
문여는순간 뒤돌아서 나올뻔했는데 예전부터 궁금했던 노원할매라 신발벗었습니다.
의사가운같은걸 입고 스타킹에 하이힐을 신은 할줌마입니다.
방에 들어가서 물티슈로 똥꼬닦고 동그란쇼파에 앉으라고합니다.
여기서 발을 빤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안빨더군요. 그냥 소중이를 격하게 빨아주고 제위로올라타서 비비기만 합니다.
5분정도? 진행하고 방에들어가니 배드에 눕지는않고
발을 한쪽올리고 거울쳐다보라합니다. 그때부터 똥까시 시전합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자세지정하면서 흥분을시키는거라합니다
할매가 하는말은 요즘은 힘들어서 하루 한명만 예약잡는답니다.
마사지는 그냥 주무르는것도 아니고 만진다는 느낌이 제일큰데 뒷판 마사지 할때 발빱니다. 처음받아보는데 생각보다 좋은느낌은 아니더군요..
그러고 뒤돌아서 앞판할때 사카시 해줍니다. 솔직히 목까시 사까시는 좀 합니다. 제가 좀 시체족이라 반응없이 누워있는데 반응없다고 겁나빨면서 흔드는 바람에 거기서 발싸....
하지만 2만발 더주면 합체가 된다고하는데 물한번빠지니 얼굴보고 하기싫어지더라구요, 그냥 나간다고 하고 나왔는데
침냄새 존나 죽일정도로 납니다. 하지만 샤워시설이 없어서 물티슈로 닦고 나오라합니다. 집가서 씻을생각에 대충닦고 나와 집가서 씻을라고 옷벗는중에도 침냄새가 났습니다.
처음 후기 써보는데 재미나게는 못쓰겠네요 .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만수동 식스다방 벼루고 있는데 거리가 있어서 날잡기가 힘드네요
코로나시국에 몸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3만시절에 다녔던거 같았는데 10만...
아... 침냄새 정말 보징어보다 더 역겹죳
이할매 5만원일때가 그나마 눈감고 갈만했는데..
의자에 앉혀서 가랭이 쫙 벌리고 발닦고
발가락 빨아주고
침대로 이동해서
온몸에 침을 발라댑니다. 시골개마냥..
뒷판마사지할때
남자 꼬리뼈에 보지 졸라 비비면서
어흑 소리내고 오르가즘을 느끼더군요
그 늙은나이에
예전에는 귀삽을 프로처럼했는데
그러다 할매가 꼴리면 꼽고 강제 질사 시킵니다.
노인네라 채력이 약한지
마무리 안마하면서 앉아 졸기도 하고 ㅋㅋㅋ
5만원이면 갈만한데
요즘 졸라 경계하는지
본인 장부에 있는 번호인지 아닌지 확인하더군요
금액도 두배로 올랐으면
이제 가성비 없죠.
으악 이할매,,,오랜두 하네요,,,,,생각만해두,,,,침냄세가,,,,,,
고생하셨네요
노원쪽은 아예 없는건가 여관바리같은거 개 궁금
할매기 10이면 쎄다
연락처 확인 가능할까요?~
할카스랑 하고 싶으신분이 많군요
아직도 하는구나 ㅋㅋ 근데 10에 떡까지 아님??
샤워시설이 없어서...
이게 가장 중요하네요.-_-
10만인가요? 거기 5만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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