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퇴근시간 20분전에 전화를 해서 저녁7시로 예약을 잡고
첫방문이니 잘하시는분 부탁드린다하고 예약했네요
바로 90분타이코스 결제하고 곧 들어오는데
20대후반 정도에 약간 짧은 검정머리에 날씬하신분이 들어오셨네요
얼굴도 섹기있는 룸삘에 쭉뻗은 각선미가 은근 자지에 힘들어가게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와꾸랑 몸매가 넘 괜찮아서 놀랐네요
최근본 푸잉언니중엔 젤 괜찮은 축이었어요 딱 따먹고싶게생긴 섹기와꾸랑 몸매
맛사지는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 부터 시작해서 허리등 차례대로 마사지 해주시니
시원하더군요 압조절도 잘 하시고 스트레칭도 해주시면서 더 시원하고
좋더군요 세심하게 꼼꼼한 꼴릿한 손길까지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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