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패티쉬 다닌 짬이 외국에서 8년 한국 2년해서 10년 가까이 되는데 그동안 만나본 언니들중에서 첫 만남 만족도는 최고였습니다 ㅎㅎ
프로필 그대로구 다른 후기를 보니 강남에서 쫌 유명했던 언니인 것 같습니다...
들어갔을때 이쁘장한 여성분이 카운터에 앉아있어서 실장님께 이름 물어볼려고 생각했는데 타리 매니저였네요 ㅋ 입장하자마다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ㅋ
플레이도 능숙하고 리드도 잘해주고 플 끝나고도 대화도 처음본 언니같지 않게 편안해서 해줘서 잘 놀다갑니다.
집근처에 이런곳이 생기다니 일산사람으로써 강남까지 1시간반이상 강변북로를 밀려밀려 갈 생각 안해도 되서 너무 좋습니다 ㅎ
타리 후기 잘 봤습니다~~~ ^^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근방이 좋긴 하지요 추카드려용 ^^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가서 보고 싶네요 일산 ㅠㅠ
타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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