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강서 오션스파 방문기입니다.
12월 첫 달림을 여기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요즘 코로나가 심해져서
들어가는 출입구부터 방역에도 신경을
쓰시는듯 하네요. 참고로 주차 건물내
무료주차됩니다. ㅅㅣ설은 오픈한지
얼마 안된곳으로 샤워장 등 내부시설도
좋습니다. 예약 시 사장님 및 스텝분들 친절하게 안내 도와주셨는데 3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전에도 오셨던 분 아니냐며
기억해주시더군요. 관리사는 매번 방문 할 때마다 모두 다른 분들이었지만 마사지
실력은 하나같이 좋네요. 전신 마시지를
기본 바탕으로 열찜질 후 전립선 코스로
순서는 비슷하네요. 위에서 관리사님이
발로 밢아 마사지 역시 좋았습니다.
1시간 코스가 순삭이네요. 다음으로
매니저 입장하는데 초저녁 타임으로
강서오션스파에 처음 방문할 때 봤었던 매니저 같았는데 지난번 후기를 살펴보니 제 기억이 맞네요. 안나라는 예명으로 단발이 잘 어울리는 와꾸도 이쁜 편이고 몸매도 슬림하고 좋은 편입니다. 거의 두달만에
만남이라 기억은 못하는듯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정도 출근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는 좋았던 기억이 있으니 예약할 때 지명해서 봐야 겠네요. 마사지, 서비스 모두
만족스럽네요. 12월의 첫 달림 강서오션스파에서 즐겁게 보내다 갑니다.
ONLY 여탑
알아봐주며 반겨줄 때, 기분 좋지여.ㅎㅎ
사람 사는 재미는 별 거 아닌 거에서 많더라구요.
안나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