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보게 된 카라....
스케줄이 안 맞아서 한참이나 설레고 보고싶었는지 모릅니다
수줍음도 잇어보이고 ...팔색조의 느낌도 좀 들거같고.......
조신한듯한 말투에 약간의 애교가 썩인듯하고..
아직은 탐색이 필요한듯하네요
얼굴을 자세히 보니 어리네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침대로가서 키스를 진하게 퍼부어봅니다
작은 소리의 신음이 연발하며 몸을 베베 꼬으기 시작
역시나 클리의 자극에서는 신음이 고음으로 바뀌고...난리가나죠
카라의입맛을 살짝본 존슨에 모자를 씌우고 돌입하니....
스무스한 진입과 동시에 달림의 박자를 찍어봅니다
발라드로 시작해서 댄스곡으로 ... 올려가며 서로 한소절씩부르듯...
음정박자 잘 맞는 우리가 되죠
곡의 마무리가 될쯤 카라는 숨이 넘어갈듯 흥분이 고조되고
저도 헐떡이며 박음의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역시나 제 예감적중이네요
오랜만에 낮거리를 즐겁고 유익하게 보냈네요
카라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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