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간만에 달림입니다.
스팩처럼 56은 아니고 63정도고 뱃살 살짝 통통에..보통보다 살짝 아래와꾸
화양사거리서 만나, 마침 주말이라 풀방인지 주변텔 돌다 입실
간단한 안내사항 듣고, 씻고 침대에누워서 서비스 받기시작
일단 오랄은 스탈인지 몰라도 입으로만 하는 스탈은 아니고 머랄까..
설명대로라면 두손으로 잡고 입과 손을 이용..
제 스탈은 아니어서 살짝 꼬무룩...ㅎㅎ;;
어느정도 받다가 키스며 애무하다 삽입
간만에 달림이긴 한데, 적당한 촉촉함, 온도..느낌은 그냥저냥 무난했네요
한15분정도 정상위, 간만이라 좃가림하는지 신호가 잘안오길래(?)
후배위로 체인지~ 궁디 문질해가면서 박다가 살짝 신호와서
다시 정상위로 15분 강강강..그렇게 동생놈 신호 와서..
듬뿍 쏟아내고 싶었지만, 적당히 배출~ㅋㅋㅋ
글케 즐달은 아니고 무~놘했습니다.
살짝 페이 아깝긴헌데 올만이기도 히고
내상 아닌게 어디야 하며 위안?. ㅎㅎㅎ;;.
이개씹돼지를 보고 내상이 아니라니 대단하십니다~ㅎㅎ
이런건 돈을준대도 못먹어요~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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