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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11월 중순에 본 사람들입니다
앵두:
키가 작고 날씬함. 마른 편이에요.
얼굴뺨을 반 정도 가리는 똑단발.
나이대는 30 초중으로 보였어요.
그런데 들어오자마자 불을 어둡게 꺼서 확실히는...
몸매는 키가 작고 슬렌더였습니다.
그리고 좁보입니다.
특징으로 엉덩이 뒤에 영어로 문신 써져 있어요.
마인드는 제가 지루끼가 있어서 오래 했는데
재촉 한번 하긴 했지만 크게 짜증내는 말투는 아니었어요.
희망:
좀 어리게 보면 30 초반?
많게 보면 30 중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긴머리에 웨이브였던 거 같은데 가물하네요.
얼굴은 성형삘이 나지만 제 기준에는 이뻤습니다.
여관바리 어느 정도 다녀보셨다면
웬만큼은 이쁘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몸매도 날씬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후배위가 안 된답니다.
민수:
후기가 많아서 찾아갔는데 이른 시간에 퇴근했다 하여 허탕...
그날이 5시쯤이었던 거 같네요.
며칠 후 오후 3시쯤 찾아갔더니 출근했답니다.
불러달라 하고 방에 입장.
다른 후기 보면 오랫동안 일한 터줏대감이라고
40대 초반 정도 예상하시던데
그게 맞다면 나잇대치고 젊어보이는 편입니다.
이목구비가 수수하고 오밀조밀.
몸매 마른 편이고 키도 160은 안 돼보임.
체위는 정상위로 하다가 가슴을 주물렀는데
몇초 있다 제 손을 치우길래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돌아 엎드리면서 '이 자세에서 끝내'라고 하네요.
근데 제가 지루끼가 있어서...
몇 분 동안 못 끝내니까 빼더니 그냥 손으로 끝내줍니다.
그래도 못 끝내면 그냥 가는 싸가지도 있는데
좀 투덜대기는 했지만 마인드가 좋은 거 같기도?
참고로 코로나가 걱정돼서인지
애무할 때 빼고는 마스크 쓰고 있어서 아쉬웠어요.
천사:
액면가는 40대 초중입니다.
몸매 날씬한데 키가 작아서 155 정도? 예상.
웃으며 들어오시는데 사실 위의 세 분보다는 안 이뻤음.
하지만 뭔가 느낌이 좋았던 게
위에도 계속 말했지만 제가 금방 못 끝내는 편인데...
이분이랑 할 때는 5분찍을 했네요.
특별히 엄청 좋았다 이런 건 아닌 거 같은디
왠지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이게 명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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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암튼...
날씬한 분들 위주로 많이 만났네요.
나름 내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 추워지는데 아프지 말고 몸관리들 잘하십셔~
p.s. 혹시 엽떡 뒷쪽 홍등가 유리방처럼 돼있는 곳은 그냥 집창촌같은 시스템인가요?
놀다가라는 아가씨도 있는데 어떤 시스템인지 몰라 그냥 지나왔다는...
잘보고갑니다
민수는 40 중반 아닌가요??
모듬 후기 잘 보았습니다.
천사 콘돔 껴야하나요
구별 해 주시면..감사..
저도 천사랑 할때 40초 찍햇죠 느낌이 좋더라고요 먼가 미끈미끈하면서 머지 감촉이 너무 좋음 그렇게 두번을 만낫는데 두번다 40초찍.. 길가다 골목에서 예전에 만낫는데 절보고 웃더라고요 ㅎㅎ
아직있나? 사창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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