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동 119를 거점으로 차길만 건너면 가정동으로 편입 됩니다
가정동 신현동 으로 시작해서 석남동 가좌동 까지 정말 이동네는 다방 천국이란 말이 딱 맞네요
2~3년전만 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다방 순찰을 돌며 수질을 채크했지만
날이 갈수록 수질이 악화되어 발길을 접고 송림동을 메인으로 다녔었죠
제인생 여관바리 1티어 수영이(어떤 병신 새끼가 사이트에 니이름 나온다고 까발려서)이름을 미래로 바꿨다가 그래도 찝찝했는지 그만둔 미래 ㅜㅜ
여튼 그날도 송림동에 가서 누구 누구 있냐하면 죄다 업다고 해서 빡이쳐 그냥 집으로 오는길에
오랜만에 다방이나 한번? 하는 마음에 제일 다방으로 들어갔네요
말투가 단번에 중꿔인걸 확인
그치만 얼굴은 아직 쭈굴하지 않음 원피스를 입었는데 가슴도 C컵에 약간이지만 일본 AV 카자마 유이 삘이 납니다(제기준에서는요)
입장 하고 착석후 물을 갖다 주는데 가슴에 손을대니 커피시키고 만지라네요
가슴만 만지고 그냥 가는 놈들이 있다고...(쓰레기들은 어디에나 존재하죠)
그래서 그냥 바로 딜을 걸었더니 7을 야기 하네요
이동네서 내공이 어느정도 쌓인 저한테 7이라고 훅 들어오니 좀 당황스럽지만 할줌마들이 5인 관계로 6에 딜을 걸었습니다
조금 고민하더니 ㅇㅋ 하고 문잡굴께요 라고 하고 문을 잠구러 감가 동시에 ㅂㅈ를 씻네요
기본 메너는 장착 되어 있음을 느꼈습니다
다방 구석탱이에 골방으로 입성 근데 방도 너무 우중충 하고 깔려 있는 이불은 4~5년은 안빨은듯 때가 쩔어 있음을 보고
이불 좀 갈아라(다음에 갔을때 그이불위에 새로산 요를 하나 깔았더군요 ㅋ,ㅋ)핀잔을 준후
불쾌했지만 어쩔수 없이 드러 누웠습니다
근데 이 아줌마 스킬은 모르겠고 정말 열씸히 한다는걸 느끼겠더라구요
bj부터 알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풍만한 가슴을 빨떈 신음소리도 은근히 자극이 되고
힘이 들고 조절이 필요할떄 여상을 외치면 여상 풀이 죽으려 할떄 ㅅㄲㅅ를 외치면 다시 쭉쭉
여관바리랑 틀리게 전화 벨소리 이런거 없으니 심적인 부담감도 없었네요
약간 나이 먹었지만 영아다방 마담보고 보고 빤스런 한 제가 여기 마담은 중국산이지만 한글 패치도 잘되있고 피부도 가슴도 좋고 영아 다방이랑은 비교 할께
못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콘 노콘은 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말씀드리고 이만~~
피부 하얗고 밑에 털 많나요?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
고고참 7을 부르다니 나이도 좀 있는 마담인거같은뎅 ㅎㅎ
찾아 주신다면 치킨을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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