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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 강남 블루스파. 강남역 블루스파 다녀와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스파는 어딜 가도 기본빵은 하는데 , 블루스파는 그 중에서도 탑클래스네요. 마사지와 야스가 고팠던 며칠 전 블루스파를 찾았습니다. 살짝 이른 저녁 때라 아직은 손님이 몰리기 전인 듯 했고 계산하면서 물어보니 , 준비 끝나시면 대기없이 바로 된다고 하시더군요 키 챙겨서 들어가서 ,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가운입고 직원을 기다립니다. 바로 들어간대서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2 ~ 3분 가량? 잠깐 앉아 있었고 직원 분이 와서 번호 확인하고 안내해줍니다. 기다리면서도 느꼈지만 한산한 듯 해도 , 큰 업소에는 손님이 많네요 ㅎㅎ |
Ⅱ - 마사지.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가서는 , 1분 정도 기다렸고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거 보고 인사하고 , 바로 엎드려서 준비합니다. 아주 빡빡하게 해주시는 건 아니고 , 천천히 해주시는데 압도 적당히 좋고 ~ 스킬이 좋으셔서 그런지 어디서는 힘을 빼고 부드럽게 어디에서는 힘을 좀 더 빡시게 주면서 빡빡하게 주물러주시기도 하면서 완전히 제대로 풀어주셨고 , 전립선 마사지까지 스무스 ~ 하게 흘러갑니다. 몸이 좀 굳어있었는데 , 마사지 받고나서는 한층 가뿐해지면서 개운 ~ 해졌구요. 마사지가 끝난 뒤에는 매니저님을 기다렸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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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 서비스. 그렇게 만나게 된 언니는 이슬 언니. 일단 스캔해보니 얼굴도 이쁘장 ~ 하니 괜찮았는데 , 가슴도 마음에 듭니다. 언니가 먼저 인사하고 벗길래 , 누워서 감상 좀 하고 있는데 몸매 보기만 해도 꼴릿하네요 ㅎ 감상은 끝내고 , 바로 언니랑 ~ 몸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가볍게 가슴애무부터 시작해서 정성스러운 BJ까지 해주고 ~ 그 이후에 콘 씌우고 바로 위로 올라타서 여상을 타는데 ... 느낌좋고 보기 좋아요 ~ 특히나 움직일 때마다 야릇하게 움직이는 가슴이 너무 이뻤어요 ㅋㅋ 자연스럽게 손으로 잡고 주무르다가 언니가 자세 바꾸자고해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강강강으로 박았고 , 생각보다 자극이 쌔서 ... 빠르게 사정하게 되었네요. 기분좋게 사정한 뒤에는 언니랑 ~ 정리하고 같이 팔짱끼고 나왔고 아까 못했던 사우나도 하고서 천천히 퇴실했습니다 ^^ 즐겁게 잘 달렸고 , 스파 중에서도 ... 블루스파가 최고라는건 ~ 또 증명되었네요 ㅎ |
이슬이 후기 잘봤습니다 ㅎㅎ
이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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