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몸도 찌뿌등하고~~
그래서 나는 오늘도 마린으로 달려봅니다.~~
퇴근후 집으로 가는길이라~~
퇴근하고 있는데~~~
급 몸이 찌뿌등~~
언주역지나면서 연락~~바로가능하냐고~~~
가능하다해서 바로 달려감~~ㅋ
즉흥이죠~^^

마린은 정말 자주 가는거 같아요~~~
계산하고 샤워마치고~~
룸으로 안내받아~~가서 누워있으니~~
똑똑 하고 들어오는 관리사님~~
찌뿌등한 몸을 잘 풀어주시네요^^오예^^
"주"관리사님이었는데~~
혈자리도 눌러주네요~~
오~~괜찮네요^^
그렇게 마사지 다하고~~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타임~~
부드럽게~~~~만져주는데~~
이놈이 기립을 하네.ㅋㅋㅋㅋ
잠시후면 기립한 녀석이 언니를 맞이할텐데~~ㅋㅋ
그렇게 전립선까지 마무리하고~~~


이제는 "우리"언니 타임~~
마린으로 가면 거의 우리로 지명~~~
우리 들어오자마자~~
오빠 왔냐고~~ㅋㅋ
들어오기전에 오빤줄 알았다고~~ㅋㅋ
나도 편하게 인사하고~~~
우리의 서비스를 받기 시작~~
이런저런이야기하면서 서비스 ~~~
부드럽게 가슴부터~~아래까지~~
야들야들한 혀로~~간지럽게 살살살~~
나는 우리 가슴을 즐기고~~~
그렇게 한참후에~~손타임때 우리 엉덩이도 탐해보고~~~
이제 올챙이들이 나간다고 해서~~
우리 입속에 한가득 넣어주고~~~
청룡받고 퇴실~~
일주일만에 봤지만 담주에 보자하며~~~~~
바이바이~~^^
보디버디님 우리 언냐 진짜 많이 보신 것 같네여.ㅎㅎ
많이봤죠^^ㅎㅎ
댓글감사~~즐달하세요
왕추천 드립니다
왕추천~~댓글 감사~~늘 즐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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