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즐톡$앙톡 돌리다 입싸에 똥까시까기 가능하다기에 속는셈치고 약속 잡고 출발
도착사진인증하고 차에서 기다리니 10분후 뚱뚱한 아주머니가 차를 두드리네요
창문열고 확인하니 마스크를 끼고있고 밤이어서 확인불가 하여 일단 태우니
근처 추차장으로 가자고 하네요
밤이라 주차장에 차가 별로없어서 한적한곳에 차를 세우고 뒷자리로 이동하니
일단벗으라고 해서 하의만 벗고 아주머니가 손소독을 하면 티슈로 정성스럽게 닦아주네요
차간단이 처음이라 하니 자세도 잡아주고 엎드려라 앞으로 돌아라 하며 업소에서 깨작되는 언니들 보다
정성스럽게 앞뒤로 깊숙하게 빨고 찔러 주는데 정신없네요 정해진 시간없이 더해달라 하면 해주고
가슴은 빨게 해주는데 아래는 자궁이 약해서 안한다고 하네요
키스가능하며 혀가 엄청 부드럽고 좋아서 키스하며 손으로 하다 쌀거 같다고 하니 바로 입으로 받아주면서
빨아주는데 발기기 죽을때까지 빨아주네요 손님이 원하면 삼키는 것도 가능하다는데 굳이 삼ㅋ킬 필요 없다고
하고 마무리 하고 티슈로 정성스럽게 뒤처리 까지 해주네요
재접견 60% 정도이며 밀프 스타일이나 뚱 좋아하시면 간단을 즐달 하실거에요
평범한 목욕탕 아주머니 기대하지 마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